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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 3차 재공모
17일까지 응시 접수

2019. 12.03. 20:36:30

전남도는 공석 중인 ‘여성가족정책관’ 직위의 적임자를 찾기 위해 3차 재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전남도는 그동안 개방형직위인 ‘여성가족정책관’에 대해 2회에 걸쳐 공모를 했으나 적격자가 없어 아직까지 공석이다.

2차 공모에서는 4명이 원서를 냈으나 3명이 서류전형을 통과했으며, 면접결과 ‘적격자 없음’ 판정이 났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상반기 인사를 앞두고 내부 공무원 임용 검토와 함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외부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개방형직위 공개모집’을 하게 됐다.

이번 공모결과 응시자가 없거나, 적격자가 없을 경우 당해 직위에 적격자로 판단되는 내부 공무원을 임용할 예정이다.

여성가족정책관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응시자에 대해선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한다.

학력이나 자격증, 경력 기준 중 하나의 요건만 충족하면 응시할 수 있다. 주요 직무내용은 여성 관련 정책에 관한 기획, 조정연구,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 지위 향상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시험정보란(http://namdo.jeonnam.go.kr/sih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동석 전남도 총무과장은 “새롭게 변화할 지역 여성가족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과 열정을 갖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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