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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고 비웃어…"

2019. 12.23. 18:54:30

○… 자신을 비웃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폭행한 50대가 경찰서행.

○… 23일 광주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양모씨(57)는 지난 22일 오전 11시께 광주 북구 한 노래방에서 여자친구 강모씨(55·여)가 자신을 쳐다보며 웃었다는 이유로 얼굴 등의 부위를 폭행한 것.

○… 이를 조사하던 경찰에게 양씨는 “당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쳐다보는 여자친구의 표정이 비웃는 것처럼 느껴져 주먹질을 하게됐다”면서 “술에 취해 너무 과민한 반응을 보인 것 같다”고 진술.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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