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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보, 골목상권특례보증 432억 공급
광주시와 9개금융사 협약 체결
소상공인에 효과적인 자금지원

2020. 02.13. 09:16:31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최근 광주시 및 9개 금융회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골목상권특례보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신보는 광주시에서 20억원, 광주은행 등 5개 금융회사에서 16억원을 출연받아 432억원을 보증공급한다.

올해 골목상권특례보증은 지난해와 달리, 운용배수와 보증비율은 상향하고 보증요율은 인하하는 등 소상공인에게 보다 효과적인 자금지원이 될 수 있도록 상품성을 개선했다.

골목상권특례보증을 지원받고 싶은 소상공인은 자치구별 1개소씩 운영 중인 광주신보 영업점 또는 광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영업점에서 상담을 받으면 된다.

변정섭 광주신보 이사장은 “이번 골목상권 특례보증 지원이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활성화에 밀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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