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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노동 존중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

2020. 02.14. 14:37:26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우성진 기자=이경자 정의당 광양·곡성·구례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광양·곡성·구례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아닌 노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노동 존중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동일 노동·동일 임금법 제정 등 노동 관련 2호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양은 전남 동부권의 대표적인 노동 집약 도시로, 그동안 포스코 및 사내하청, 우체국, 택시, 구례 민주연합노조 등과 연대하며 광양이 노동하기 좋은 지역이 아닌 기업‘만’ 하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남성과 여성,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상시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원·하청 이익공유제 등이 필요하지만 동일노동에 대해 동일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법제화하는 것이 가장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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