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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영산강프로젝트' 정책간담회 개최

2020. 02.19. 19:11:41

대안신당 최경환(광주 북을) 대표는 19일 광주 북구 양산동 선거사무실에서 릴레이로 진행되는 ‘시민들이 만드는 착한정책’ 정책간담회 두 번째로 김병수 건국동 주민자치위원장 외 20여명의 주민들과 ‘영산강 프로젝트’ 지역현안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국동 분동 ▲각화동 농수산물시장 이전 북구을 지역 유치 ▲영산강 프로젝트(영산강변 개발) ▲첨단3지구 개발 등 건국지역 주민들의 민원사항과 정책대안들에 대해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최 대표는 “건국지역 인구만도 5만명이 넘고 첨단산단 등 많은 업체들이 위치한 북구의 대표적 주거·산업 중심지인데 반해 문화공간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며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교통·문화·체육·건강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생활밀착형 대표공약을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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