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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마늘 48톤 올해 첫 대만 수출
전남농협, 새로운 돌파구 마련

2020. 02.20. 10:18:01

무안에서 생산된 48톤이 올해 처음으로 대만으로 수출길에 올랐다./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무안에서 생산된 48톤이 올해 처음으로 대만으로 수출길에 올랐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무안농협에서 마늘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한 대책으로 마늘 48톤을 대만으로 수출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무안 마늘은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무안군의 황토밭에서 재배되어 알이 크고 단단하며, 저장성이 좋아 국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때문에 까다로운 대만 소비자에게도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전남농협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무안농협을 포함한 무안군 관내

마늘 재고물량 300톤 이상을 소화 할 수 있을것으로 내다 봤다.

이번 대만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워지면 다른 국가로의 수출이 활대 될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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