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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본부' 출범

2020. 03.29. 18:57:39

광주 북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북구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본부’를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최근 광주시가 구성한 ‘광주비상경제대책회의’에 발맞춰 중앙정부와 광주시의 소상공인 지원 대책 등을 공유하고 구 자체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해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북구는 이달부터 23개 부서, 27개 동이 참여해 경제지원, 생계지원, 행정지원, 생활지원 등 4대 분야 8개 과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경제위기 대응에 나선다.

먼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경영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광주시의 ‘3무(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특례대출’과 정부의 각종 금융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한다.

이와 함께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고 착한 임대료 참여 임대인에게는 7월분 재산세 최대 100만원 감면, 구 소유 시설 임대료 인하, 자치구 공공요금 동결 등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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