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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 기본되는 케어푸드 생산
요거트·우유·치즈 등 유제품 생산·판매
신세계·롯데백화점·B마트 등 시장 진출
미국 농림부 인증 그린그래스 원유 사용
■문우석 ㈜올밀크F&B 대표

2020. 04.26. 17:27:33

문우석 대표

“건강한 삶의 기본이 되는 케어푸드를 안전하고 신선하게 만들어 소비자에게 자신있게 선보이겠습니다”

㈜올밀크F&B 문우석 대표의 당찬 각오이자 목표다.

올밀크는 2018년 문을 연 신생 식품회사로 요거트와 우유, 치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담양군에 위치한 공장은 해썹(HACCP)과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최신 생산시설로 최고의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깐깐한 인증 절차를 거쳐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요거트와 치즈를 생산하는데 핵심 원료인 원유는 미국 농림부에서 인정받은 그린그래스㈜의 원유를 공급받고 있다.

그린그래스는 오메가3, 6가 함유된 사료를 먹인 젖소에서 나온 원유를 1대4 비율로 섭취하게 되면 ▲피부와 체내 면역력 강화 ▲체내 염증 완화 역할 ▲동맥경화·고혈압·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 개선 도움 ▲뇌세포 기능·학습 능력 향상 등에 도움을 준다.

완제품 출하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규정에 따라 체크해 정확한 함량과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대량 생산·유통 등 제품 전국화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또 카카오를 비롯해 GS리테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광주신세계, 롯데닷컴, 배달의민족 B마트 등 국내 온·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해 상품을 판매되고 있다.

올밀크는 제품 차별화 및 우유 외에 첨가물이 적은 담백함으로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런칭 1년 만에 두자릿 수 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대할 만큼 품질과 가격 측면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기성 제품들은 요거트 용량이 대부분 80∼90g인데 비해 담양올밀크 플레인 요거트는 150ml, 500ml, 1,000ml로 넉넉한 용량 이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문 대표는 “오메가 지방산의 균형이 인간의 건강을 지키는 원천중 하나이며 불균형은 성인병 등의 주 원인이다”면서 “세계 최초로 오메가 3의 함유를 확인한 사료를 먹인 젖소 원유를 사용해 어떠한 첨가물도 섞지 않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 권장인 인간이 섭취할 수 있는 최적의 1대4 비율이 제품에 그대로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문 대표는 “식품회사의 책무는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드리는 것”이라며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기본에 충실한 요거트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영양이 풍부한 질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다면 마진은 덜 남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초심 잃지 않고 전국을 대표하는 원유제품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선옥 기자

올밀크에서 생산하는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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