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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와 함께한 94개국 141개 방송사들의 미소

2020. 05.14. 16:50:08

기독교 역사상 처음 있는 사건…전 세계 기독교인들 호평

세계 최대 기독교방송국 CTN, TBN, enlace 등에서 동시중계

코로나19로 인해 세계보건기구(WHO)가 팬데믹을 선언한 가운데 펼쳐진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폭발적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세계 각국의 기독교지도자들과 종교지도자들에게 “놀랍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코로나 19로 외출이 금지된 영적으로 갈급한 국민들에게 각 나라의 언어로 TV방송과 유튜브, 개인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94개국 8억 여 명을 대상으로 중계됐기 때문이다.

한국기독교연합(KCA)와 기쁜소식선교회가 공동으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송출한다는 소식을 접한 각국의 유명 방송들은 앞 다퉈 이번 행사와 함께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세계 최대 기독교방송 CTN, 러시아TBN, 미국 abc, nbc, 중남미 enlace, 방송들은 평소에도 박옥수 목사의 설교를 방송했었기 때문에 이번 행사의 취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동참했다.


박 목사는 그동안 한국에서는 극동방송을 시작으로, 러시아 TBN, 중남미 enlace, 에티오피아 El Shaddai와 함께 ‘창세기 강해’, ‘마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 등 TV방송 설교로 복음을 전한바 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6개 국어(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중국어)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파를 송출했다.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통해 죄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를 입었다는 소식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다 완벽하게 해방을 받았다는 말들은 행사에 참여한 모든 방송사들에게 큰 기쁨이 됐다.

로저(Roger Leon Jimenez) 코르타리카 엔라세 방송국 국장은 “박옥수 목사께서 말씀을 전하시는 방법, 성경적 가르침, 복음 전파에 대한 열정, 하나님의 나라를 넓히기 위한 열정 등 분명히 본받고 따라야 할 본보기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 그리고 라틴아메리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응원하는 세계 각국의 종교지도자들의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도 주목을 받았다.

로날드 하든(Ronald Harden) 미국 에픽바이블칼리지 총장은 “이 세계적인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통해 많은 교파와 다양한 사람들이 예수님으로 하나가 될 것이다. 박 목사의 가르침을 통해 영혼을 대하는 마음과 성경적인 위대한 깨우침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알렉세엡 알렉 러시아 보로네쉬 주 침례회 회장은 “오늘날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복음을 통해 많은 종교지도자들이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 위에 세워지고 있다. 특히 94개국이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냐 기독교 대주교 아서 기통가(Arthur Kitonga) 목사는 “교회가 깨어있어야 하는 날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다. 박옥수 목사님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심을 알 수 있다. 그는 전 세계의 많은 교회를 하나로 만들고 있다.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그가 이 시대의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말하고 싶다. 이번 세미나에서 그의 말씀을 꼭 듣게 되길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 함께한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김지우(24·광주)씨는 “이번 세미나가 94개국에서 함께 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돼 들어보게 됐다. 수많은 나라, 많은 이들에게 생방송으로 중계된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라며 “세미나를 통해 죄인으로 알고 있던 것이 잘못된 믿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의롭게 해 놓으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니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손정순(73·광주)씨는 “오랜 시간동안 성당에 다니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죄를 짓지 않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잘못된 교리에 젖어 살았다.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통해 정확한 죄사함에 대해서 깨닫게 되며 삶에 적용되는 실질적인 말씀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귀순(80·벌교) 씨는 “처음으로 십자가의 의미를 깨달았다. 내게 더 이상 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런 말씀을 세미나를 계기로 접하게 돼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박옥수 목사는 이번 성경세미나에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를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복음을 전했다.

박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만 우리 죄를 사한 것은 믿지 않는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기에 그가 십자가에 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해진 것을 믿어야 한다. 그 피로 우리가 속죄함을 얻었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세미나 기간 동안에는 미국, 코스타리카, 러시아, 케냐, 우간다, 인도 기독교 지도자들의 특별 축하메시지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특별찬양,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 온라인 신앙상담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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