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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광주국세청장, 세정지원 현장방문
북전주·군산세무서 운영상황 점검

2020. 05.20. 18:58:13

박석현 광주국세청장이 북전주세무서를 찾아 세정지원 현황를 살펴보고 있다./광주국세청 제공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일 북전주세무서와 군산세무서를 방해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현황을 살펴보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신고창구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박석현 청장은 소득세 신고창구와 장려금 신청창구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종합소득세 신고와 장려금 신청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이고 특히, 영세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많으니 능동적으로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 청장은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주택임대 수입금액 2,000만원이하 납세자 신고와 관련 “신고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개인지방소득세 분리신고도 지자체와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지방국세청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모든 종합소득세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했으며, 코로나19 직·간접 피해 납세자는 물론 사업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하고 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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