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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박명섭·서양화 오영란 대상
제33회 광주시미술대전 합격자 발표…3일 시상식

2020. 06.02. 10:50:53

한국화 대상 박명섭 작 ‘여름날’

서양화 대상 오영란 작 ‘무등의 빛’


광주시가 주최하고 (사)세계예술교류연합회가 주관한 제33회 광주시미술대전 대상에 한국화 박명섭(여름날), 서양화 오영란(무등의 빛)이 수상했다.

세계예술교류연합회는 2일 부문별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공모는 분야별 13개 부문에 1,739점이 출품되어 이 중 대상 6점, 최우수상 8점, 우수상 32점, 특별상 17점, 특선 352점, 입선 566점 등 모두 981점이 입상했다.

대상 수상자는 ▲한국화 박명섭(여름날) ▲서양화 오영란(무등의 빛) ▲서예(한문) 최윤락(눌재선생시) ▲조각 최희원(2020 노인과바다) ▲문인화 양순덕(맑은바람) ▲민화 박미정(향연) 이다.

최우수상은 ▲서예(한문) 부윤자(천광운영대시) ▲한국화 홍지희(수요일 오후 6시) ▲수채화 임연화(자연의 결1) ▲조각 정한림 (AMBIVALENCE) ▲사진 김동민(물의초상) ▲사진 오예찬(내면의가면2) ▲사진 이건일(장인의 손길) ▲서각 임종삼(매화 (소치 허련)씨가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은 각 200만원, 우수상은 각 100만원, 특별상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3일 오후 3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리며, 같은 장소에서 이날부터 6일까지 입상작 전시회가 열린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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