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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음악, 음악으로 보는 그림
광주문화재단 렉쳐콘서트 '무소르그스키-전람회의 그림'

2020. 06.02. 11:13:42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이 세 번째 빛고을렉쳐콘서트로 승지나 교수의 ‘그림을 읽어주는 음악 모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을 진행한다.

전남대학교 및 동대학원, 한양대학교 음악학 박사과정을 졸업한 승지나 교수는 영상미술과 현대무용을 위한 음악 ‘내 안에 나를 찾아서’ 등을 작곡했으며 현재 광신대학교 음악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강연은 건축가, 디자이너, 화가였던 죽은 친구의 추모전시회를 감상하며 전시된 그림에서 받은 영감을 차례로 묘사한 음악인 무소르그스키의 피아노 작품 ‘전람회의 그림’을 주제로 진행된다. 승 교수는 그림 감상과 피아노 연주 공연을 함께 진행, 악보 분석을 통해 창작과정을 해석하고 그림의 내용을 읽어내는 2차적 창작 효과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4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 예약은 문화N티켓 홈페이지(www.culture.go.kr/ticket/main)에서 할 수 있다. 모바일 발권은 선착순 50명으로 공연 당일부터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공연장 출입 시 발열 등 증상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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