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정치
자치
경제
사회

남구 '디딤돌 사업장' 실태 점검

2020. 06.25. 15:33:21

광주 남구가 청년 일자리 사업장 기강 잡기에 나선다. 25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관내 청년 일자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 사업장은 청년 고용 증진을 위한 디딤돌 사업 대상자인 관내 (사)한국예술문화연합회, 출판영상제작업체인 (주)아트주 등 9곳이다.

남구는 해당 사업장의 근로계약서 작성과 4대보험 가입, 근무시간 준수 여부 등 근로계약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청년들에게 근무 만족도를 평가하고, 추가적인 중복 지원을 받고 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다.

/최문석 기자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