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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한 ‘특별여행주간’ 본격 운영
19일까지…다양한 여행상품·이벤트 소개

2020. 06.30. 19:39:26

전남도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슬기로운 안심여행! 전라남도’란 슬로건을 내걸고 ‘코로나19’로 움츠린 관광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지난달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9일까지 ‘특별여행주간’ 동안 특별한 교통 혜택과 여행지 할인,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전국적으로 관광객들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판단, 이를 전남으로 유도하기 위한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준비했다.

전남도는 ‘슬기로운 안심여행’ 슬로건에 맞게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특별여행상품을 마련했다. 우선 전남의 대표적인 버스투어상품인 ‘남도한바퀴’ 운행을 지난 20일부터 재개에 들어갔다. 당초 45좌석에서 20좌석까지 줄여 거리두기를 준수해 운영하면서 개방된 야외관광지와 숨겨진 명소 등을 여행지로 꾸렸다.

또 마음 편히 떠날 수 있는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서남해안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즐기며 드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남도 힐링브릿지 여행’을 내놨다.

다양한 섬과 바다를 잇는 연륙·연도교를 마음껏 내달리며 ‘코로나19’로 움츠린 마음을 한껏 힐링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여름시즌을 맞이해 ‘슬기로운 안심여행, 남도 여름여행’ 홍보책자도 발간해 테마 별로 다양한 여름여행을 즐길 수 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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