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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술상 창작지원 청년작가 공모
작가 선정 후 개인전 개최로 지원방식 변경

2020. 07.01. 14:24:44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광주미술상’이 창작지원금 대신 개인전 개최로 지원방식을 변경한다.

(사)광주미술상운영위원회(이사장 조규일)는 2020년도 창작지원 대상 작가를 공모하며 예년과 달리 공모를 통해 수상작가를 선정한 뒤 작품제작비 및 전시공간 제공, 도록 제작과 홍보 등을 지원해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방식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명칭은 ‘제26회 광주미술상 창작지원; ‘2020 올해의 청년작가 개인전’이다. 개인전의 방향과 전시공간 구성, 소요예산 등은 작가의 전시계획서를 토대로 협의해 진행하며, 은암미술관에서 11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동안 전시를 진행한다.

공모 대상은 광주·전남지역에 연고를 둔 만 2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작가들이다.

응모는 오는 19일까지 작가소개, 작품세계, 개인전 전시계획안 등이 포함된 포트폴리오(pptx파일, 20~25쪽)와 함께 공모신청서, 주민등록 초본(각 PDF파일)을 위원회 사무국에 이메일(jg0422@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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