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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김장호·김명선 연구팀 어깨힘줄 치료 나노부품 개발

2020. 07.01. 18:43:45

전남대 연구팀이 만성 퇴행성 어깨힘줄 파열을 치료할 수 있는 나노소재부품을 개발했다.

1일 전남대에 따르면 김장호 교수(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와 김명선 교수(정형외과학교실) 연구팀은 인구의 50% 이상이 겪을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인 ‘만성퇴행성 어깨힘줄 파열’을 치료할 수 있는 나노소재부품 개발에 성공했다.

전남대 연구팀은 힘줄 조직이 정교한 나노패턴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 것에 착안해 이를 모사한 힘줄 나노패턴 지지체를 개발하고, 토끼 동물모델에 실험한 결과 손상된 어께 힘줄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킬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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