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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박물관 원데이 클래스' 개설
12인의 창작자와 연계 분야별 창작활동

2020. 07.05. 01:02:09

옻칠공예로 만든 수저와 받침 세트. /국립광주박물관 제공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수미)이 매개자 협력 프로그램 ‘박물관 원데이 클래스’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작가·문화예술활동가(이하 창작자)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매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하는 동시에 우리 문화에 관심이 높은 창작자 총 12인을 선정했다.

이들은 ▲도예 ▲규방공예 ▲유리공예 ▲옻칠공예 ▲가죽공예 ▲지승공예 ▲칠보공예 ▲전통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창작·체험·소통 활동이 가능한 창작자들로, 박물관은 이들을 통해 전통의 새로운 문화 창조 활동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직접 박물관 문화재와 연계한 새로운 창작품을 분야별로 직접 만들어 보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생활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총 12인의 작가와 만나며 소통할 수 있는 ‘박물관 원데이 클래스’는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에 진행되며, 사전예약제를 통해 체험 인원을 선발한다.

접수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부터 시작하며, 선착순 20명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gwang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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