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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탄실연’ 24일 발족식·대담회 개최
여수시 기후위기 대응 온실가스 감축 활동 논의

2020. 07.06. 19:18:20

‘2050 탄소중립 실천연대’(대표 김영주·이하 2050탄실연)가 여수시 기후위기대응 선도도시로 가는 감축활동을 위한 역할 활동에 참여를 밝힌 가운데 오는 24일 발족식 및 대담회를 개최한다.

‘2050탄실연’은 탄소중립의지가 있는 각 지자체 실천연대로 결성됐으며 서울, 인천, 경남, 제주 등 시민 자발적 연대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조직적으로 구성 운영될 예정이다.

‘2050탄실연’40개 지부는 오는 24일 여수시 기후위기 대응 온실가스 감축 활동 대담회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1대 국회 행정안전상임위 서영교 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전창곤 여수시의회 의장, 2050 탄소중립 실천연대 송영선 위원장이 대담 패널로 참여한다.

‘2050 탄실연’ 김영주 대표는 “2050 탄실연은 지난 5년 동안 ㈔ECO-PLUS21로 활동을 해 왔었다. 앞으로 2050 탄소중립실천연대로 온실가스 감축로드맵 등 탄소중립계획 수립·추진을 하고 모니터링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며 “여수시민대상 탄소중립 실천 정책 홍보 등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50 탄실연’전신인 사단법인 ECO-PLUS21은 지난 5년 동안 여수국가산단 모니터링 활동 및 청소년과 시민 환경기자단 육성,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구 지키기를 위한 재능기부 봉사 활동을 해왔다.

/동부취재본부=곽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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