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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병원 화재…58명 사망·부상

2020. 07.10. 08:30:44

고흥의 한 병원에서 큰 불이나 2명이 숨지고 56명이 다쳤다.

10일 오전 3시 42분께 고흥군 고흥읍 남계리 윤호 21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60대 여성 2명이 숨졌으며 56명이 부상을 입고 다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부상자 중 8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내부에 있던 입원환자, 가족 등 60여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불은 오전 6시 1분께 완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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