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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은,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1호점 선정

2020. 08.05. 19:00:29

광주은행은 동구 계림동에 위치한 친한친구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1호점 선정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으로 선정된 친한친구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로, 16명의 아동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아동센터 내 책상과 의자를 교체하고, 책장을 선물하는 등 쾌적한 학습 환경을 지원했다.

광주은행 고병일 부행장은 “지역 아동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비롯,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5월 코로나19 긴급돌봄을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에 1,000만 원의 간식비를 후원하기도 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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