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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철, ‘스탬프 투어’로 특별한 여름방학
“위드코로나 시대, 공동체 정신 배우는 체험교육”

2020. 08.06. 19:24:16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어린이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광주도시철도 스탬프투어’를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민의 공동체 정신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감하고, 미래 세대에게 사회적 가치를 소개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행사기간과 방문코스를 예년에 비해 대폭 축소하고, 거리두기 및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무사용 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참여 2시간 전까지 공사 문화홍보팀(062-604-8100~5)으로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양동시장역 ‘사회적경제 체험관’과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인권테마역’ 프로그램에 참여 완주자 1,000명에게는 어린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세트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윤진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광주지하철 스탬프 투어가 최근 코로나 지역확산으로 힘들었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선물이 되기 바란다”면서 “철저한 방역을 기본으로 시민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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