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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물난리

2020. 08.08. 20:34:41

연 이틀 광주·전남지역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사상자가 발생하고 곳곳이 흙탕물에 잠겨 물난리를 겪고 있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7일 오후 광주시 북구 동림동 삼라마이더스 아파트 옹벽 붕괴 중장비로 복구 하고 있다. 이날 오후 광주 문흥성당 인근 도로 차량이 침수돼 주민들이 하수구를 막았던 이물질들을 빼내고 있다. 8일 오전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가 침수돼 차량들이 우회하고 있다. 이날 오전 산사태로 5명이 목숨을 잃은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주민들이 오산초등학교에 대피해 있다. 광주시 북구 월출동 농경지가 물에 잠겨 비닐하우스 지붕 부분만 보이고 있다. 담양군 대전면 태목리 인근 도로가 침수되고 전신주가 넘어져 차량이 멈춰 있다 ./김태규 기자

연 이틀 광주·전남지역에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사상자가 발생하고 곳곳이 흙탕물에 잠겨 물난리를 겪고 있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7일 오후 광주시 북구 동림동 삼라마이더스 아파트 옹벽 붕괴 중장비로 복구 하고 있다. 이날 오후 광주 문흥성당 인근 도로 차량이 침수돼 주민들이 하수구를 막았던 이물질들을 빼내고 있다. 8일 오전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가 침수돼 차량들이 우회하고 있다. 이날 오전 산사태로 5명이 목숨을 잃은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주민들이 오산초등학교에 대피해 있다. 광주시 북구 월출동 농경지가 물에 잠겨 비닐하우스 지붕 부분만 보이고 있다. 담양군 대전면 태목리 인근 도로가 침수되고 전신주가 넘어져 차량이 멈춰 있다 ./김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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