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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허벅지 부상…신인 박민 1군 등록

2020. 08.12. 18:25:54

김선빈/KIA타이거즈제공

KIA 타이거즈가 부상의 덫에 걸렸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은 내야수 김선빈이 또다시 전력에서 이탈했다.

KIA는 12일 잠실 LG전에 앞서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한 김선빈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선빈은 전날 경기 수비도중 허벅지 통증을 느꼈고, 7회 초 김규성과 교체됐다.

지난 6월10일 왼 허벅지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김선빈은 13일후 복귀했다. 하지만 7월6일 왼 대퇴 이두근 염좌로 다시한번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군에 복귀는 지난달 31일. 하지만 김선빈은 8월에도 또다시 부상으로 대열에서 벗어났다.

햄스트링 부상은 김선빈 뿐만이 아니다. 지난 6월 트레이드로 KIA에 둥지를 튼 내야수 류지혁이 6월16일 왼 대퇴 이두근 파열로 엔트리 말소됐다. 지난 7일에는 외야수 이창진이 오른 대퇴 이두근 손상으로 이탈했다. 류지혁은 최근 퓨처스 경기에 출전하며 1군 복귀를 준비해왔으나 다른 부상 부위가 발견돼 퓨처스 엔트리에서도 말소됐다.

KIA는 신인 내야수 박민을 1군에 올렸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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