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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맞이 불법 광고물 특별정비
21~29일 전통시장·도로 등 대상 실시

2020. 09.17. 17:45:52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5개 자치구와 공동으로 불법광고물 특별정비 활동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도로교통을 방해하는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10개반 40여명을 편성해 버스터미널·철도역 등 교통관문, 주요 간선도로, 전통시장 주변 등에 대한 불법광고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김종호 광주시 건축주택과장은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도 크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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