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스포츠
KIA타이거즈
광주FC

정광고 김경빈 전국역도선수권 3관왕
남자 89㎏급…나민주 67㎏급·김연호 55㎏급 3관왕

2020. 09.19. 17:28:52

정광고 김경빈(가운데)이 19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92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고등부 남자 89㎏급 3관왕에 올랐다. /광주역도연맹 제공

정광고 김경빈(3년)이 19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92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고등부 남자 89㎏급 3관왕에 올랐다.

김경빈은 1차시기에서 135㎏을 들어 기선제압에 성공했고 3차시기에서 140㎏을 들어올려 1위를 확정지었다.

용상에서도 적수는 없었다. 1차시기에서 163㎏에 성공한 김경빈은 2차에서 167㎏, 3차에서 170㎏을 기록하며 1인자임을 확인했다. 합계에서도 310㎏으로 1위에 올랐다. 합계 2위에 16㎏ 앞서는 압도적인 1위였다.

같은 체급에 나선 정광고 황수민(2년)은 인상에서 131㎏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광고 나민주(2년)는 고등부 남자 67㎏급 3관왕을 차지했다.

나민주는 인상 1차시기에서 112㎏에 성공한 뒤 2차시기에서 116㎏을 들었다. 3차시기에서 120㎏을 드는데 실패했으나 1위 확정에는 문제가 없었다.

용상에서는 1차시기에서 140㎏을 들어 1위에 올랐고 합계 256㎏으로 1위를 기록했다.

고등부 여자 55㎏급에서는 정광고 김연호(3년)가 3관왕에 올랐다.

김연호는 인상에서 68㎏, 용상에서 88㎏을 들어올려 합계 156㎏ 2위 김혜민(김해영운고 2년)에 4㎏ 앞서 1위를 차지했다.

/최진화 기자


#2020091901000648700020341#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