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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도시재생 뉴딜 공모’ 1,160억 선정 목표
“지역민 삶 개선·공동체 회복·도시 경쟁력 강화”

2020. 09.20. 18:21:00

전남도가 내년도 정부의 도시재생사 업공모에 22곳 1,160억원 이상 선정을 목표로 발벗고 나섰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로 중앙 선정 70여곳, 광역시·도 자율선정 50곳 등 전국 120여곳 8,600억원의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전남도는 올해 도시재생사업 정부 공모에서 총 16개 사업, 567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상태다.

전남도는 2023년까지 국비 113억원과 함께 지방비 75억원을 들여 총 188억원을 투자해 지역민의 삶의 질 개선과 공동체 회복,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또 7월에는 2020년 국토교통부 우수 시·도로 평가를 받아 전국 최다인 국비 440억원을 배정받았다.

이와 함께 5월 올해 국토교통부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전국 75곳 국비 100억원 중 7곳에 14억원이 선정된 바 있다.

전남도는 10월부터 접수할 중앙 2차 공모에도 총괄사업관리자사업, 인정사업 등 6곳 600억원 규모로 참여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되면 올해 뉴딜사업 15곳과 소규모 재생사업 7곳 등 22곳 1,160억원 이상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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