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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추석맞이 광주천 정화활동
시민과 함께 쓰레기 수거 구슬땀 흘려

2020. 09.20. 18:21:35

광주환경공단은 지난 주말 제1하수처리장 정문과 상무교 사이 광주천 둔치 일대에서 추석맞이 ‘시민과 함께 하는 광주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주천 정화활동은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시민과 공단 직원 등 1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하천에 유입된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했다.

공단은 이날 정화활동에 이어 내달에도 시민들과 함께 광주천 주요 구간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광주천 조성에 구슬땀을 쏟을 계획이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에 놀랐고,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확대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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