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정치
자치
경제
사회

영암농협, 농·축협 지도사업 종합평가 우수사무소 선정
전남농협 표창패 수여

2020. 09.21. 16:44:34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지역본부장실에서 ‘2020년 상반기 농·축협 지도사업종합평가’에서 우수농협으로 선정된 영암농협에 우수 사무소 표창패를 수여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지역본부장실에서 ‘2020년 상반기 농·축협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농협으로 선정된 영암농협(조합장 박도상)에 우수 사무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도사업 종합평가는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1,10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교육, 영농인력공급, 농업인 지원, 농업인 돌보미 사업 등 지도사업 40여 항목을 평가해 연중 상·하반기 표창을 실시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북 고산 농협, 충북 진천농협과 함께 영암농협이 전국 우수 사무소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암농협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2018년 3위, 2019년 2위를 차지하는 등 지도사업에 있어서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등 각종 사업추진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등 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도상 조합장은 “평소 조합원들과 임직원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한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는 영암농협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영암농협의 모든 임직원이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영농지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영농 지도·지원 강화를 통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