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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정상 10월 개방행사 취소
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

2020. 09.21. 18:48:13

광주시는 21일 “매년 10월 개최되던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소했다”고 밝혔다.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 지역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총 24회 정상 군부대를 개방해 45만명이 정상을 탐방했다.

정대경 광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19가 상황을 지켜보며 내년 봄철(5월말)과 가을철(10월말)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군부대와 무등산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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