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정치
자치
경제
사회

광주국세청 “국민이 편안한 국세행정…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세무관서장 회의

2020. 09.22. 17:36:35

송기봉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2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광주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국세청 제공

송기봉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감안해 국민이 편안한 국세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청장은 이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광주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광주국세청의 하반기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과제 등을 점검했다.

송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0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토대로 지역 실정에 맞는 실천 가능한 계획을 마련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세무검증 유예나 비대면 세무조사, 납세유예 등 납세자 중심 국세행정과 세정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 청장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 정부의 권고에 따라 가급적 고향 방문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비대면 방식에 따라 일선 세무관서장들은 참석하지 않고 송 청장과 지방청 국장 등만 참석했다.

/서미애 기자


#2020092201000775100024911#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