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스포츠
KIA타이거즈
광주FC

광주FC K리그1 22R 베스트팀…펠리페 ‘베스트11’

2020. 09.22. 19:44:35

광주FC 펠리페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2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상주를 2-0으로 꺾고 파이널A에 진출한 광주FC는 베스트팀 영예를 안았다.

펠리페는 지난 2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맞대결에서 선제결승골을 터트리며 광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펠리페는 전반 12분 후방에서 연결된 공을 발로 툭 차올려 상대 수비를 넘겼고 이후 다시 펠리페가 머리로 공을 박스 안으로 집어넣은 뒤, 깔끔한 왼발 슈팅으로 성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광주는 두현석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완승을 거뒀고 이날 승리를 기반으로 6위에 오르며 창단 첫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다.

베스트 매치는 7골이 터진 포항과 상주의 경기가 선정됐다.

베스트11은 주니오(울산), 문선민(상주), 펠리페(광주·FW), 염기훈(수원), 한석종(수원), 팔로세비치(포항), 이승모(포항·MF), 정승현(울산), 홍정호(전북), 강상우(포항·DF), 송범근(전북·GK)이 뽑혔다. MVP는 해트트릭을 기록한 팔로세비치가 선정됐다.

/최진화 기자


#2020092201000773900024851#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