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스포츠
KIA타이거즈
광주FC

KIA "브룩스 가족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020. 09.22. 20:33:36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선수들이 교통사고를 당한 브룩스 아들(Westin Brooks)의 이니셜과 염원(All is well!)을 모자와 헬멧에 새기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브룩스는 이날 교통사고를 당한 가족의 간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브룩스의 가족은 미국에서 신호 위반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차량에는 부인과 자녀 2명이 타고 있었다.

/최진화 기자·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