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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철, 으뜸기관사 정성영·버금기관사 고명현
“시민 안전·최상의 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2020. 10.12. 17:48:41

정성영

고명현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승객 안전과 친절 서비스 등 최고의 운전기량을 펼친 올해의 ‘으뜸 기관사’로 정성영씨(45)를, ‘버금 기관사’엔 고명현씨(29)를 각각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성영 기관사는 지난 2003년 공채 1기로 입사해 광주도시철도 개통부터 지금까지 37만km 무사고를 기록한 모범기관사로, 이번 으뜸 기관사 선정에 따라 사장 포상을 받게 됐다.

정 기관사는 “코로나로 시민들의 걱정이 많은 시기인 만큼 더욱 안전한 운행으로 시민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또 ‘버금 기관사’에는 무사고 6만km를 기록 중인 고명현 기관사를 선정했다.

공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서비스 제공과 기관사의 운전기술 향상을 위해 매년 으뜸 기관사 선발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론 및 고장처치 평가·운전기량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펼쳐야만 으뜸 기관사에 오를 수 있다.


/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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