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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 재개

2020. 10.13. 17:43:5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광주경영자총협회 금요조찬포럼이 재개된다.

광주경총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가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10월 첫 금요조찬포럼은 오는 16일 오전 7시~8시30분 첨단지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날 ‘1494회 포럼’은 물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김길호 ㈜거산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서 ‘물과 건강의 근본적 환경’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23일 예정된 ‘1495회 포럼’은 신은경 전 KBS 앵커를 강사로 초빙해 ‘나이 들어 인생 멋지게 사는 방법’에 대해 듣는다.

10월 마지막 포럼인 ‘1496회 포럼’은 김찬배 윈윈긍정변화 컨설팅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성품이 실력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일반인은 1만원의 참가비를 내야하지만 광주경총 회원사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경총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주 국내 최고의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금요조찬포럼을 열고 있다.

올해까지 30년을 넘게 이어오면서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지난해 국내 최장수 포럼으로 공식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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