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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권역 '야간 관광활성화' 포럼
동구, 수요 창출 방안 모색

2020. 10.13. 17:54:40

광주 동구는 ‘2020 문화전당권역 야간관광 포럼’을 오는 15일 오후 2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야간관광은 동구가 추진 중인 올해 신규 핵심 사업으로 문화전당권역 야간관광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동구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스마트 관광기술을 활용한 문화전당권역 야간관광 활성화’를 한 주제로 ▲국내분야별 관광 전문가 초청 야간관광의 국내·외 현황 분석 ▲우수사례 공유 ▲야간관광 여행수요 창출을 위한 스마트관광 연계 혁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 1부에서는 송진희 호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희승 호남대학교 교수의 ‘문화전당권역 스마트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한 주제발표 ▲조영호 관광학 박사의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사례’ ▲이영근 한국스마트관광협회장의 ‘위드코로나 스마트관광&관광벤처육성’ ▲신춘성 전남대학교 교수의 ‘스마트관광도시’ 순으로 진행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새로운 트렌드인 야간관광사업이 관광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포럼에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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