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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수협 해상경계 현행유지 탄원서 제출

2020. 10.20. 17:36:29

여수수협은 여수 시민과 전남 어업인이 참여한 ‘전남·경남 해상경계 현행유지 탄원 서명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여수수협 제공

여수수협(조합장 김상문)이 여수 시민과 전남 어업인이 참여한 ‘전남·경남 해상경계 현행유지 탄원 서명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김상문 여수수협 조합장을 비롯해 노평우 여수수산인협회장, 주승호 전남멸치권현망협회장 등 여수지역 수산 관련인 10여명은 지난 16일 헌법재판소를 방문해 여수 시민, 전남 어업인 약 5만3,000여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하고 전남·경남 해상경계 현행유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함께 진행했다.

김상문 여수수협 조합장은 “전남 지역 어업인들은 현행 해상 경계가 변경된다면 조업할 수 있는 어장이 축소되고 어족자원 고갈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다”며 “현행 해상경계를 지키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전남 지역 어업인들의 간절함을 탄원 서명서에 담았으니 헌법재판소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동부취재본부=곽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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