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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10억명 넘어 전 세계로”
온라인 성경세미나 개최
세계 기독교인 연합의 장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6개 국어로 동시 생중계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발 빠른 온라인 예배 전환
방송·인터넷 선교 시작해

2020. 10.23. 00:05:00

코로나19로 세계가 불안한 지금, 기쁜소식선교회(설립자 박옥수)가 지난 5월 세계 94개국이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열어 호평을 받았다. 전 세계 248개 방송국이 중계하고 10억 명의 세계인이 시청하는 등 성경세미나에 함께 했다.

국경 초월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언택트 기독교 시대’ 선도



코로나19로 세계 기독교계가 잠들고 있는 가운데 박옥수 목사가 지역과 국경을 넘어 온라인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와 각종 SNS, 전 세계 276개 방송국을 통해 중계되며 글로벌 성경세미나로 발돋움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다시 한 번 개최된다.

한국기독교연합(KCA)과 기쁜소식선교회에 따르면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OVERCOME(극복하다, 이기다)’을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 하루 두 차례 열린다.

이번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기독교인들이 교단중심, 교리중심을 떠나서 예수그리스도의 정신과 성경으로 돌아가 함께 모여, 복음 전파를 지속하고 공동체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기독교인들이 연합했다.

주 강사인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함께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들의 간증과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26일부터 개최될 이번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굿뉴스티비’에서 6개 국어(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동시에 생중계되며, 각 국에서 26개 현지어로 다시 통역된다.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사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될 예정이다.

박옥수 목사는 “인류 역사 속에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은 여러 번 있었지만, 성경을 읽어보면 이러한 재앙은 저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낮춰주시고, 또 우리가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켰을 때 축복으로 바꾸셨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앞으로 하나님이 축복으로 바꾸신다고 믿고 다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방송 채널 등을 통해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는 세계인들


인터넷 방송 기술, 국제적 네트워크 결합돼 대규모 성장



지난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 전국에서 개최해 온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시작된 후 큰 전환점을 맞았다.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그동안 축적해 온 인터넷 방송 기술과 시스템, 기쁜소식선교회의 국제적인 네트워크가 결합돼 더 큰 규모의 행사로 성장했다.

이에 발맞춰 전 세계 1백여 개국, 276개 방송사를 통해 박옥수 목사의 설교가 중계됐고, 이는 10억 명의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CTN, 엔라세 등 20여 개의 세계적인 방송국에서 방송설교를 요청해오고 있다.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하는 박 옥사의 메시지는 전 세계에 큰 이슈가 됐다.

얀 볼코프 러시아 TBN 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 세계의 시청자들에게 살아 있는 말씀이 전해지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5월 성경세미나 이후, 주요 언론은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에 대해 ‘교회의 위기’로 언급되는 이 시기에 온라인을 통해 오히려 더 국제적이고 폭넓은 사람들을 끌어안았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동부아프리카 말라위 가스펠 카자코 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9월10일 박옥수 목사와 영상 면담을 가졌다.


세계 정부 인사와의 영상 면담 ‘활발’



세계 각국 인사와 교단 대표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남미,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관 및 많은 기독교 교단과 온라인 영상 면담을 통한 교류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범세계적 청소년 단체이자 국제 NGO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설립자이기도 한 박 목사는 각 국 정부 인사들과 청소년교육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는 등 민간 외교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오고 있다.

박 목사는 지난 9월10일 말라위 수도 릴롱궤에 위치한 정부통신부 장관실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이자 정부 대변인인 가스펠 카자코 장관과 영상 면담을 가졌다.

가스펠 정보통신부 장관은 “대통령을 비롯해 부통령과 내각 장관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인도로 나라와 국민을 이끌 것이기에 말라위가 어떻게 발전할지 시험대에 올라와 있다. 우리의 목표는 단지 국가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영적인 가치관을 높이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말라위의 영적인 가치를 높이는 데 목사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파테킬레 홀로미사 남아공 법무부 교정청 부장관과의 영상면담도 지난 10월6일 이뤄졌다. 이번 면담은 홀로미사 부장관뿐만 아니라 6명의 국장급 실무진들도 함께 참석해 남아공 교도소 내 마인드교육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남아공 교정본부는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마인드교육 전문가들을 초청해 마인드교육 프로그램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 교단 대표들과의 화상 면담이 이어지면서 기독교지도자포럼(CLF)이 만들어진 취지와 목적, 특히 설립자인 박목수 목사의 사역과 비젼에 크게 공감하며 교단과 교리로 분열된 미국의 기독교가 올바른 사역과 신앙의 길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





코로나도 못꺾은 마인드 교육 열풍…글로벌 협력 강화



박옥수 목사, 세계 각국 지도자들과 영상 면담…청소년 문제 논의



청소년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아프리카, 남미, 유럽, 미국 등 세계 정부 인사와 잇따른 영상 면담을 가졌다.

국제청소년연합(IYF)에 따르면 박 목사는 세계 여러 나라와의 영상 면담에서 각 국 정부와 IYF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과 마인드 교육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박 목사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에스와티니의 암브로스 드라미니 총리, 쉬페라우 마리암 주 남아공 에티오피아 대사, 앤런 L렌론 필리핀 타굼 시장, 카베라 칼릭스테 르완다 UTB 관광경영대학 총장, 바카이 바우바지 토고 내무부 장관, 마기 둘세 아이티 교육 담당 국무위원 등 세계 여러 주요 인사들과 영상 면담을 추진해왔다.

IYF 마인드 교육은 코로나 팬데믹 기세가 수그러드는 대로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동부아프리카 말라위 가스펠 카자코 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9월10일 박옥수 목사와 영상 면담을 가졌다.


박옥수 목사 신간 서적 출간…쉽고 정확한 신앙 해답



신간 서적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



지난 5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전 세계 26개 언어, 94개국, 276개 방송사를 통해 전 세계 10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저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댓글이 쏟아져 큰 반향을 일으킨 11회 990분의 성경세미나 설교 말씀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영원히 해결하셔서 우리가 영원히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성경 속 여러 말씀들을 찾아가며 증거 한다. 해박하고 깊은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아, 그랬구나!’ 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올 만큼 쉽고 정확하게 신앙을 설명한다.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우리가 얼마나 복되고 영광스러운 새로운 피조물인지를 발견해간다.

저자는 지금까지 24개 언어로 번역된 60여 종 등의 서적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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