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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초대전 개막
12월 31일까지…세계 28개국 160여점 출품

2020. 10.25. 17:23:06

(재)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진흥원 3층 전시장에서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와 공동으로 ‘2020 국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초대전’ 개막식을 가졌다. /광주디자인진흥원 제공

(재)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진흥원 3층 전시장에서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와 공동으로 ‘2020 국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초대전’ 개막식을 가졌다.

25일 디자인진흥원에 따르면 ‘위기극복 디자인파워’를 테마로 마련된 전시회에는 미국, 독일, 중국, 스위스, 일본, 쿠바 등 28개국에서 해외 디자이너 100여명 등 149명의 디자이너가 1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기원’과 ‘위기극복’ 세션으로 구분해 재난위기극복이라는 공익성을 담은 작품들로 기획됐다.

또한 사회적거리두기 등을 고려해 전시는 디자인진흥원 3층 전시장에서 열린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비대면’ 온라인으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위성호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계 28개국 150여 명의 디자이너들이 위기극복을 기원하는 한마음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면서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해외 디자이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프라인 전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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