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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울려 퍼지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전시 열려

2020. 10.26. 18:15:42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마무리하는 하반기를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관련 전시가 열리고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세계인권기록물 순회전시 ‘주권을 넘어서 보편적 인권을’을 국립 5·18민주묘지 추모관에서 12월 27일까지,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 기획전시실에서도 기획전시 ‘ECCE HOMO전 이 사람을 보라’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광주비엔날레에서 주최한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특별전 ‘메이투데이’는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5관, 민주평화기념관 3관, 구 국군광주병원, 무각사 로터스갤러리에서 내달 11월 29일까지 열린다.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을 포함한 원본과 복본 자료들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을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

서울기록원도 5월 민주항쟁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를 소재로 내년 3월 28일까지 ‘넘어 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특별 전시한다.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는 ‘뮤지컬 광주’를 기획했으며, 5·18기록관은 내달 8일까지 아트센터서 ‘19800518-광주’ 특별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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