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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전남도 상생발전위 실무회의 개최
감염병 공동 대응 등 신규 과제 9건 논의

2020. 10.27. 18:30:00

2020년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 실무회의가 27일 오후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주전남 각계 자문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남도 제공

광주시와 전남도가 11월 중 개최 예정인 시·도상생발전위원회를 앞두고 머리를 맞댔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상생발전위원회 실무위원회에는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실·국장, 시·도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실무회의에서는 추진과제 27건에 대한 상황점검과 신규 과제 9건이 논의 됐다.

신규 과제는 ▲온라인 합동 일자리박람회 개최 ▲감염병 공동대응 병상교류 ▲신재생에너지 관련 수소충전소 구축 협력 ▲미래산업분야 혁신플랫폼 구축 등 9건이다.

추진중 과제는 ▲광주 하남~장성 삼계 도로 등 광역교통망 구축 등 6건 ▲한전공대 설립, 공공기관 2차 추가 이전 공동 대응,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조성 등 빛가람혁신도시 조성 등 6건 ▲광주 군공항 이전, 광주 민간공항 통합 ▲무등산 및 영산강 보전 3건 ▲귀농·귀촌 등 교류사업 3건 ▲관광 협력사업 4건 ▲국립심뇌혈관센터 설치 등 협력사업 3건 등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새롭게 논의된 과제를 오는 11월 말께 예정된 상생발전위 공식 안건으로 채택할 지를 광주시와 협의할 계획이다”며 “실무부서, 자문위원 등의 의견 등을 고려해 수일내 공식 안건이 확정되면 상생발전위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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