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정치
자치
경제
사회

기아차 광주노조, 수해피해지역 기부금 전달

2020. 10.29. 16:55:05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가 코로나 19와 수해피해 지역인 광주·전남 4개 지자체를 선정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선정된 지차체는 담양군, 곡성군, 광주시 서구·광산구 등이다.

노조는 담양군에 1245만원, 곡성군에 1,000만원, 광주 서구에 1,200만원, 광산구에 1,200만원, 수해를 입은 조합원들에게도 300만원을 총 4,945만원을 전달했다.

박봉주 지회장은 “코로나19와 수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대기업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지난 8월 구례군 수해지역 희망나눔 구호물품 후원으로 30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80여명이 축사 정리, 폐기물·토사물 제거 등 복구작업을 도왔다.

박봉주 지회장은 4곳 지차체 성금 전달식에서 “대기업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고자 7,000명의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에는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가 함께 구례군 수해지역 희망나눔 구호물품 후원금 3,000만원 전달과 함께 복구 자원 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이나라 기자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