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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무등미술대전 개막·시상식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서 대상 8명·우수상 23명 등 수상

2020. 11.18. 17:20:04

제36회 무등미술대전 개막과 시상식이 18일 오후 2시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명기(한국화), 윤석순(서양화), 최금자(문인화), 김수미(수채화) 등 대상 수상작가 8명과 우수상 23명 등이 수상했다.

개막식과 테이프 커팅에는 박재순 광주전남발전협의회장과 노의웅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조영실 심사위원장, 민영돈 조선대학교 총장, 최 일 동신대학교 총장,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김중채 서재필박사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예년보다 늦게 열린 올해 무등미술대전은 전국의 공모전 출품수가 감소하는 추세에도 전국 각지에서 1,500여 점이 출품돼 그 위상을 증명했다.

박재순 광주전남발전협의회장은 “무등미술대전은 1985년 지방미술문화의 발전과 전국 미술인 등용문의 기치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4만여점이 넘는 작품이 출품됐고, 2만여점의 입상작을 배출했다”며 “전국 최고의 민전답게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로 앞으로도 더 발전해 역량있는 공모전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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