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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 군·민간 공항 이전 해법 제시
24일 온라인 토론회…유튜브 생중계

2020. 11.22. 18:10:06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광주와 전남지역 최대 현안인 군·민간 공항 이전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강 전 수석은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전남의 상생발전, 통합공항을 시작으로’를 주제로 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유튜브(강기정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강 전 수석이 기조발제를 하고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의 진행으로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이병택 전남대 교수, 김원이(목포) 의원, 조오섭(광주 북구갑) 의원이 토론을 맡는다.

강 전 수석은 토론회에서 광주 군·민간 공항의 전남 이전과 함께 무안국제공항을 광주·전남의 통합공항으로 만들자고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공항을 전남 서남권 항공산업 중심지로 만들자는 구상도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와 맞물려 반대 여론이 형성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이전·통합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한다.

지역정가에서는 토론회 개최를 두고 강 전 수석이 오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위한 행보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지역에서 광주 군·민간 공항 이전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상황이어서 강 전 수석의 행보가 주목받는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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