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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파괴범 뉴트리아 람사르습지 우포늪 출현

2020. 11.26. 18:40:15

국제습지조약 보존습지(람사르 습지)로 생태계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천연기념물 제 524호로 보호하고 있는 창녕 우포늪에 최근 생태계 파괴범인 괴물쥐 뉴트리아가 나타나자 한가롭게 먹이를 찾던 천연기념물 제198호 따오기가 경계하며 날아 오르고 있다. 뉴트리아는 남아메리카가 주산지로 1980년대에 모피, 식용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습지식물과 농작물등을 마구잡이로 먹어 치우고 호수나 강 하구에 구멍을 뚫어 생태계를 파괴하는 골칫거리다./김태규 기자

국제습지조약 보존습지(람사르 습지)로 생태계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천연기념물 제 524호로 보호하고 있는 창녕 우포늪에 최근 생태계 파괴범인 괴물쥐 뉴트리아가 나타나자 한가롭게 먹이를 찾던 천연기념물 제198호 따오기가 경계하며 날아 오르고 있다. 뉴트리아는 남아메리카가 주산지로 1980년대에 모피, 식용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습지식물과 농작물등을 마구잡이로 먹어 치우고 호수나 강 하구에 구멍을 뚫어 생태계를 파괴하는 골칫거리다./김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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