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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주민 위한 복지모델 만들 터”
신임 박종천 꿈나무 사회복지관 관장

2021. 01.16. 10:58:51

“주민이 이웃과 연대를 이루고 조직과 단체가 협력해 지역의 어려움 극복에 꿈나무 사회복지관이 주민과 함께 중심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신임 박종천(56) 꿈나무 사회복지관장은 취임 일성을 이같이 밝히고 “꿈나무 사회복지관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과 배분적 사회정의 그리고 사회의 연대의식을 기초로 한다”면서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새로운 복지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관장은 이어 “꿈나무 사회복지관에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도록 변함없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일 꿈나무 사회복지관(북구 우산동)에 부임한 박 관장은 1965년 전남 구례 태생으로 1999년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마친 뒤 2010년 전남대학교에서 지리학 박사(사회복지 전공)를 취득했다.

이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전남대학교 학부와 정책대학원에서 강의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고령사회 노인여가의 지역적 특성과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초고령사회 지역 노인여가의 지역적 특성에 관한 연구’ 논문과 ‘세계분쟁지역의 이해’를 저술했다.

한편 꿈나무 사회복지관은 2013년 개관해 북구청에서 운영해오다, 2019년부터 사회복지법인 “대한예수교장로총회(합동측)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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