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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남본부, 내일채움공제 지역지킴이 역할 톡톡

2021. 01.20. 18:09:35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는 내일채움공제 신규가입자 접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일정비율로 부금을 공동 적립하면 만기(5년)시 근로자에게 3,000만원 이상의 목돈으로 지급하는 정책성 공제사업이다. 특히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재직 내일채움공제의 경우 정부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자는 공제금 이외에도 온라인 교육 서비스, 단체상해보험 가입, 힐링 프로그램 등을 무상 지원 받을 수 있다. 가입기업의 경우 직원 교육비, 경영자문, 재무설계 서비스 등을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제가입은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중진공 전남지역본지부,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영업점 창구에서도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다.

박홍주 중진공 전남지역본부장은 “중소벤처기업은 국가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맡고 있다”며 “내일채움공제 활성화로 고용 안전망을 제공해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이끌고, 착한 일자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일채움공제는 지난해 기준으로 누적 가입자 55만명, 기금조성액 4조 6,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중소벤처기업과 근로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장기재직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일자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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