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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 재선정
지난해 270명 취업지원 고용시장 진입지원 최선

2021. 01.20. 18:17:56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고용노동부‘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경제위기 디지털 사회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위기 이후 언택트 업무방식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다. 청년층에게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근무 또는 연관 분야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토록 지원한다.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IT관련 직무를 가지고 있는 피보험자수 5인 이상 고용하고 있는 우선지원 대상기업 또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청년은 현재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미취업자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월 지급 임금 수준에 따라 1인당 최대 190만원까지 지원한다.

광주경총 김정훈 노동경제정책본부장은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등으로 침체된 채용시장을 활성화하는 한편 이사업을 통해 정규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채용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고용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에 대한 문의는 광주경총 노동경제정책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광주경총은 지난해 8월부터 연말까지 총 270명의 청년에게 이 사업을 통해 취업을 지원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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