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스포츠
KIA타이거즈
광주FC

셔틀콕 안세영 토요타태국오픈 8강

2021. 01.21. 16:24:04

안세영/세계배드민턴연맹 홈페이지

배드민턴 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이 토요타 태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9위 안세영은 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토요타 태국오픈 16강전에서 세계랭킹 26위 예오 지아 민(싱가포르)을 2-0(21-15 21-7)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7번 시드를 받은 안세영은 32강전에서 피타야폰 차이완(태국)을 2-0(21-12 21-8)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었다.

안세영의 8강 상대는 세계랭킹 13위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이다. 8강에서 승리하면 4강에서 캐롤리나 마린(스페인·세계랭킹 6위)을 다시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안세영은 지난주 요넥스 태국오픈 4강에서 캐롤리나 마린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 동메달에 그쳤다. 캐롤리나 마린은 요넥스 태국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타이쯔잉(대만)을 제치고 우승했다.

BWF는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 전영오픈과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세계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다가 지난주 요넥스 태국오픈으로 일정을 재개했다.

안세영을 비롯한 한국대표팀은 2020 BWF 배드민턴월드투어파이널까지 참가한 뒤 다음달 귀국한다.

/최진화 기자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