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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소상공인 재도약 대책마련 촉구

2021. 01.28. 18:36:12

더불어민주당 윤재갑(해남·완도·진도)의원은 28일 민생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해 정부의 특단 대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윤 의원은 “온 국민이 동참한 방역 덕분에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과 1인당 국민소득 등이 장밋빛으로 전망되지만, 소상공인들의 내일은 알수 없는 살얼음판 위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정부의 집합금지·집합제한 조치에 묵묵히 참여해온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에 집중할때”라며 “선별적 지원과 피해 보상에 그치지 않고 재도약을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이를 위해 ▲소상공인 융자 및 대출금과 그 이자의 상환기간 유예 ▲조세와 사회 보험료 납부 유예 ▲소상공인이 가입한 각종 연금과 보험, 노란우산 공제 등을 활용한 무이자 추가 대출 추진 등이다.

윤 의원은 “피해 보상을 넘어 재도약할수 있도록 ‘소상공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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