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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2021. 03.03. 18:43:49

[전남매일=김종찬 기자] 광주 남구는 문화정보도서관과 푸른길도서관, 청소년도서관에서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도서관마다 별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먼저 리모델링 중인 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공사에 따른 휴관으로 실시간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3개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초등학교 3~4학년을 위한 ‘톡톡 역사교실’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엄마가 가르쳐주는 우리 역사’ 및 ‘어른이 배우는 영어동화’ 프로그램을 이곳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다.

푸른길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 11개를 운영하며, 4차산업 관련 3D와 코딩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영유아를 위한 ‘북적북적 책 놀이터’와 ‘꼼지락 책이랑 놀기’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랑 과학이랑’, ‘책과 함께 역사 속으로’, ‘책 먹는 꼬마 요리사’, ‘창의력 쑥쑥 리딩보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청소년도서관에서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조물조물 그림책 놀이터’를 비롯해 ‘아이를 위한 북 큐레이션’ 등 초등학생과 성인을 위한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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